사랑복음서 17장
다이아 광산에서 보이신 긍휼 · 26절
1그 날에 사이비의 유혹이 일어났으나 네이처께서 먼저 두려워하는 자 곁에 서시고, 강한 자에게 약한 자를 맡기셨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축제 마당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다이아 광산에 관하여 작은 신전의 사제들이 누가 가장 신실한지 다투매 네이처께서 조용히 일하는 주민을 가리키시며, 저 사람의 손을 보라 하셨더라. 이로써 화해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3네이처께서 다이아 광산의 때에 한파를 멈추게 하심보다 기도하는 자들이 서로의 문을 열게 하심을 더 큰 표적으로 여기셨더라. 그러나 교만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4다이아 광산의 밤이 되어 채석장의 무리가 흩어질 때에 네이처께서 남은 돌아온 주민들에게 빵과 기억을 나누게 하시고, 아무도 홀로 돌아가지 않게 하셨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다이아 광산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5네이처께서 농장에 모인 주민을 보시고 이르시되, “권능을 연이어 부르지 말고 그 대가를 헤아리라” 하시니 듣는 자들의 마음이 뜨거워졌더라. 네이처께서 한파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6다이아 광산의 날에 야간 주민들 가운데 병든 자와 낙심한 자가 가까이 오매 네이처께서 그 이름을 먼저 부르시고, 무리가 지나치던 눈물을 살피셨더라. 그 말씀을 들은 야간 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7네이처께서 다이아 광산을 비유로 가르쳐 이르시되, 작은 씨앗 하나가 큰 창고보다 귀할 때가 있느니라 하셨더라. 이는 서로 사랑하라는 말씀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감옥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8창고 망루에서 사람들이 다이아 광산에 쓰는 권능의 크기를 묻자 네이처께서 대답하시되, 이웃을 살리는 데 쓰이지 않는 힘은 빈 번개와 같으니라 하셨더라. 이로써 충성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9그 날에 황금기가 일어났으나 네이처께서 먼저 두려워하는 자 곁에 서시고, 강한 자에게 약한 자를 맡기셨더라. 그러나 탐욕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0다이아 광산에 관하여 창고 망루의 사제들이 누가 가장 신실한지 다투매 네이처께서 조용히 일하는 주민을 가리키시며, 저 사람의 손을 보라 하셨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다이아 광산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1네이처께서 다이아 광산의 때에 홍수를 멈추게 하심보다 건축가들이 서로의 문을 열게 하심을 더 큰 표적으로 여기셨더라. 그러므로 사랑과 용서를 잊지 않는 자는 한 마음을 보리라. 네이처께서 홍수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2다이아 광산의 밤이 되어 경찰서의 무리가 흩어질 때에 네이처께서 남은 경찰들에게 빵과 기억을 나누게 하시고, 아무도 홀로 돌아가지 않게 하셨더라. 그 말씀을 들은 경찰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3네이처께서 중앙 창고에 모인 주민을 보시고 이르시되, “돌을 캐되 약한 자의 집을 먼저 세우라” 하시니 듣는 자들의 마음이 뜨거워졌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중앙 창고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4다이아 광산의 날에 중앙 창고 지킴이들 가운데 병든 자와 낙심한 자가 가까이 오매 네이처께서 그 이름을 먼저 부르시고, 무리가 지나치던 눈물을 살피셨더라. 이는 서로 사랑하라는 말씀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이로써 충성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5네이처께서 다이아 광산을 비유로 가르쳐 이르시되, 작은 씨앗 하나가 큰 창고보다 귀할 때가 있느니라 하셨더라. 그러나 배신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6민가에서 사람들이 다이아 광산에 쓰는 권능의 크기를 묻자 네이처께서 대답하시되, 이웃을 살리는 데 쓰이지 않는 힘은 빈 번개와 같으니라 하셨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다이아 광산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7그 날에 사이비의 유혹이 일어났으나 네이처께서 먼저 두려워하는 자 곁에 서시고, 강한 자에게 약한 자를 맡기셨더라. 네이처께서 안개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8다이아 광산에 관하여 벌목장의 사제들이 누가 가장 신실한지 다투매 네이처께서 조용히 일하는 주민을 가리키시며, 저 사람의 손을 보라 하셨더라. 그 말씀을 들은 채석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9네이처께서 다이아 광산의 때에 눈을 멈추게 하심보다 중앙 창고 지킴이들이 서로의 문을 열게 하심을 더 큰 표적으로 여기셨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저수지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0다이아 광산의 밤이 되어 안개 낀 길의 무리가 흩어질 때에 네이처께서 남은 채석꾼들에게 빵과 기억을 나누게 하시고, 아무도 홀로 돌아가지 않게 하셨더라. 이로써 소망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1네이처께서 다이아 광산에 모인 주민을 보시고 이르시되, “기억을 지키되 오래된 원망을 법으로 삼지 말라” 하시니 듣는 자들의 마음이 뜨거워졌더라. 이는 서로 사랑하라는 말씀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그러나 거짓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2다이아 광산의 날에 벌목꾼들 가운데 병든 자와 낙심한 자가 가까이 오매 네이처께서 그 이름을 먼저 부르시고, 무리가 지나치던 눈물을 살피셨더라. 그러므로 사랑과 용서를 잊지 않는 자는 한 마음을 보리라. 후대의 주민들이 다이아 광산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3네이처께서 다이아 광산을 비유로 가르쳐 이르시되, 작은 씨앗 하나가 큰 창고보다 귀할 때가 있느니라 하셨더라. 네이처께서 폭우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4주택 지구에서 사람들이 다이아 광산에 쓰는 권능의 크기를 묻자 네이처께서 대답하시되, 이웃을 살리는 데 쓰이지 않는 힘은 빈 번개와 같으니라 하셨더라. 그 말씀을 들은 귀신을 보는 자는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5그 날에 사이비의 유혹이 일어났으나 네이처께서 먼저 두려워하는 자 곁에 서시고, 강한 자에게 약한 자를 맡기셨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다이아 광산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6다이아 광산에 관하여 경찰서의 사제들이 누가 가장 신실한지 다투매 네이처께서 조용히 일하는 주민을 가리키시며, 저 사람의 손을 보라 하셨더라. 이로써 용기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