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복음서 15장
민가에서 보이신 표적 · 26절
1네이처께서 민가를 비유로 가르쳐 이르시되, 작은 씨앗 하나가 큰 창고보다 귀할 때가 있느니라 하셨더라. 네이처께서 안개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주택 지구에서 사람들이 민가에 쓰는 권능의 크기를 묻자 네이처께서 대답하시되, 이웃을 살리는 데 쓰이지 않는 힘은 빈 번개와 같으니라 하셨더라. 그 말씀을 들은 기도하는 자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3그 날에 사이비의 유혹이 일어났으나 네이처께서 먼저 두려워하는 자 곁에 서시고, 강한 자에게 약한 자를 맡기셨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민가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4민가에 관하여 채석장의 사제들이 누가 가장 신실한지 다투매 네이처께서 조용히 일하는 주민을 가리키시며, 저 사람의 손을 보라 하셨더라. 이로써 충성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5네이처께서 민가의 때에 눈을 멈추게 하심보다 다이아 광부들이 서로의 문을 열게 하심을 더 큰 표적으로 여기셨더라. 그러나 완고함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6민가의 밤이 되어 채석장의 무리가 흩어질 때에 네이처께서 남은 아이들과 노인들에게 빵과 기억을 나누게 하시고, 아무도 홀로 돌아가지 않게 하셨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민가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7네이처께서 주택 지구에 모인 주민을 보시고 이르시되, “사제는 신앙을 모으는 자가 아니라 백성을 섬기는 자가 되라” 하시니 듣는 자들의 마음이 뜨거워졌더라. 이는 서로 사랑하라는 말씀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네이처께서 홍수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8민가의 날에 상처 입은 주민들 가운데 병든 자와 낙심한 자가 가까이 오매 네이처께서 그 이름을 먼저 부르시고, 무리가 지나치던 눈물을 살피셨더라. 그 말씀을 들은 상처 입은 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9네이처께서 민가를 비유로 가르쳐 이르시되, 작은 씨앗 하나가 큰 창고보다 귀할 때가 있느니라 하셨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민가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0마을 어귀에서 사람들이 민가에 쓰는 권능의 크기를 묻자 네이처께서 대답하시되, 이웃을 살리는 데 쓰이지 않는 힘은 빈 번개와 같으니라 하셨더라. 이로써 감사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1그 날에 마지막 성약이 일어났으나 네이처께서 먼저 두려워하는 자 곁에 서시고, 강한 자에게 약한 자를 맡기셨더라. 그러므로 사랑과 용서를 잊지 않는 자는 한 마음을 보리라. 그러나 완고함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2민가에 관하여 신전 계단의 사제들이 누가 가장 신실한지 다투매 네이처께서 조용히 일하는 주민을 가리키시며, 저 사람의 손을 보라 하셨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민가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3네이처께서 민가의 때에 폭염을 멈추게 하심보다 건축가들이 서로의 문을 열게 하심을 더 큰 표적으로 여기셨더라. 네이처께서 폭염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4민가의 밤이 되어 안개 낀 길의 무리가 흩어질 때에 네이처께서 남은 다이아 광부들에게 빵과 기억을 나누게 하시고, 아무도 홀로 돌아가지 않게 하셨더라. 이는 서로 사랑하라는 말씀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그 말씀을 들은 다이아 광부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5네이처께서 다이아 광산에 모인 주민을 보시고 이르시되, “너희 가운데 작은 자를 세어 공동체 밖에 두지 말라” 하시니 듣는 자들의 마음이 뜨거워졌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다이아 광산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6민가의 날에 다이아 광부들 가운데 병든 자와 낙심한 자가 가까이 오매 네이처께서 그 이름을 먼저 부르시고, 무리가 지나치던 눈물을 살피셨더라. 이로써 소망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7네이처께서 민가를 비유로 가르쳐 이르시되, 작은 씨앗 하나가 큰 창고보다 귀할 때가 있느니라 하셨더라. 그러나 시기를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8감옥에서 사람들이 민가에 쓰는 권능의 크기를 묻자 네이처께서 대답하시되, 이웃을 살리는 데 쓰이지 않는 힘은 빈 번개와 같으니라 하셨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민가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9그 날에 가석방의 기도가 일어났으나 네이처께서 먼저 두려워하는 자 곁에 서시고, 강한 자에게 약한 자를 맡기셨더라. 네이처께서 맑음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0민가에 관하여 농장의 사제들이 누가 가장 신실한지 다투매 네이처께서 조용히 일하는 주민을 가리키시며, 저 사람의 손을 보라 하셨더라. 그 말씀을 들은 의심하는 자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1네이처께서 민가의 때에 비를 멈추게 하심보다 귀신을 보는 자가 서로의 문을 열게 하심을 더 큰 표적으로 여기셨더라. 이는 서로 사랑하라는 말씀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감옥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2민가의 밤이 되어 감옥의 무리가 흩어질 때에 네이처께서 남은 상처 입은 주민들에게 빵과 기억을 나누게 하시고, 아무도 홀로 돌아가지 않게 하셨더라. 그러므로 사랑과 용서를 잊지 않는 자는 한 마음을 보리라. 이로써 인내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3네이처께서 중앙 창고에 모인 주민을 보시고 이르시되, “기억을 지키되 오래된 원망을 법으로 삼지 말라” 하시니 듣는 자들의 마음이 뜨거워졌더라. 그러나 조롱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4민가의 날에 귀신을 보는 자 가운데 병든 자와 낙심한 자가 가까이 오매 네이처께서 그 이름을 먼저 부르시고, 무리가 지나치던 눈물을 살피셨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민가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5네이처께서 민가를 비유로 가르쳐 이르시되, 작은 씨앗 하나가 큰 창고보다 귀할 때가 있느니라 하셨더라. 네이처께서 비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6축제 마당에서 사람들이 민가에 쓰는 권능의 크기를 묻자 네이처께서 대답하시되, 이웃을 살리는 데 쓰이지 않는 힘은 빈 번개와 같으니라 하셨더라. 그 말씀을 들은 귀신을 보는 자는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