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복음서 24장
축복에서 보이신 말씀 · 26절
1네이처께서 축복을 비유로 가르쳐 이르시되, 작은 씨앗 하나가 큰 창고보다 귀할 때가 있느니라 하셨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작은 신전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채석장에서 사람들이 축복에 쓰는 권능의 크기를 묻자 네이처께서 대답하시되, 이웃을 살리는 데 쓰이지 않는 힘은 빈 번개와 같으니라 하셨더라. 이로써 정의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3그 날에 범죄가 일어났으나 네이처께서 먼저 두려워하는 자 곁에 서시고, 강한 자에게 약한 자를 맡기셨더라. 그러나 조롱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4축복에 관하여 벌목장의 사제들이 누가 가장 신실한지 다투매 네이처께서 조용히 일하는 주민을 가리키시며, 저 사람의 손을 보라 하셨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축복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5네이처께서 축복의 때에 안개를 멈추게 하심보다 중앙 창고 지킴이들이 서로의 문을 열게 하심을 더 큰 표적으로 여기셨더라. 네이처께서 안개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6축복의 밤이 되어 신전 계단의 무리가 흩어질 때에 네이처께서 남은 농부들에게 빵과 기억을 나누게 하시고, 아무도 홀로 돌아가지 않게 하셨더라. 그 말씀을 들은 농부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7네이처께서 벌목장에 모인 주민을 보시고 이르시되, “거짓 교리를 분별하되 두려움으로 이웃을 정죄하지 말라” 하시니 듣는 자들의 마음이 뜨거워졌더라. 이는 병든 자와 소외된 자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벌목장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8축복의 날에 채석꾼들 가운데 병든 자와 낙심한 자가 가까이 오매 네이처께서 그 이름을 먼저 부르시고, 무리가 지나치던 눈물을 살피셨더라. 이로써 사랑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9네이처께서 축복을 비유로 가르쳐 이르시되, 작은 씨앗 하나가 큰 창고보다 귀할 때가 있느니라 하셨더라. 그러나 독점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0민가에서 사람들이 축복에 쓰는 권능의 크기를 묻자 네이처께서 대답하시되, 이웃을 살리는 데 쓰이지 않는 힘은 빈 번개와 같으니라 하셨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축복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1그 날에 축제가 일어났으나 네이처께서 먼저 두려워하는 자 곁에 서시고, 강한 자에게 약한 자를 맡기셨더라. 그러므로 긍휼과 동행을 잊지 않는 자는 회복과 귀환을 보리라. 네이처께서 비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2축복에 관하여 민가의 사제들이 누가 가장 신실한지 다투매 네이처께서 조용히 일하는 주민을 가리키시며, 저 사람의 손을 보라 하셨더라. 그 말씀을 들은 중앙 창고 지킴이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3네이처께서 축복의 때에 한파를 멈추게 하심보다 돌아온 주민들이 서로의 문을 열게 하심을 더 큰 표적으로 여기셨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작은 신전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4축복의 밤이 되어 다이아 광산의 무리가 흩어질 때에 네이처께서 남은 야간 주민들에게 빵과 기억을 나누게 하시고, 아무도 홀로 돌아가지 않게 하셨더라. 이는 병든 자와 소외된 자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이로써 인내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5네이처께서 신전 계단에 모인 주민을 보시고 이르시되, “사제는 신앙을 모으는 자가 아니라 백성을 섬기는 자가 되라” 하시니 듣는 자들의 마음이 뜨거워졌더라. 그러나 완고함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6축복의 날에 돌아온 주민들 가운데 병든 자와 낙심한 자가 가까이 오매 네이처께서 그 이름을 먼저 부르시고, 무리가 지나치던 눈물을 살피셨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축복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7네이처께서 축복을 비유로 가르쳐 이르시되, 작은 씨앗 하나가 큰 창고보다 귀할 때가 있느니라 하셨더라. 네이처께서 한파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8채석장에서 사람들이 축복에 쓰는 권능의 크기를 묻자 네이처께서 대답하시되, 이웃을 살리는 데 쓰이지 않는 힘은 빈 번개와 같으니라 하셨더라. 그 말씀을 들은 이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9그 날에 재건이 일어났으나 네이처께서 먼저 두려워하는 자 곁에 서시고, 강한 자에게 약한 자를 맡기셨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중앙 창고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0축복에 관하여 채석장의 사제들이 누가 가장 신실한지 다투매 네이처께서 조용히 일하는 주민을 가리키시며, 저 사람의 손을 보라 하셨더라. 이로써 정직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1네이처께서 축복의 때에 홍수를 멈추게 하심보다 아이들과 노인들이 서로의 문을 열게 하심을 더 큰 표적으로 여기셨더라. 이는 병든 자와 소외된 자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그러나 조롱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2축복의 밤이 되어 저수지의 무리가 흩어질 때에 네이처께서 남은 이주민들에게 빵과 기억을 나누게 하시고, 아무도 홀로 돌아가지 않게 하셨더라. 그러므로 긍휼과 동행을 잊지 않는 자는 회복과 귀환을 보리라. 후대의 주민들이 축복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3네이처께서 농장에 모인 주민을 보시고 이르시되, “신앙을 말로만 세지 말고 돌봄으로 증명하라” 하시니 듣는 자들의 마음이 뜨거워졌더라. 네이처께서 안개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4축복의 날에 벌목꾼들 가운데 병든 자와 낙심한 자가 가까이 오매 네이처께서 그 이름을 먼저 부르시고, 무리가 지나치던 눈물을 살피셨더라. 그 말씀을 들은 벌목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5네이처께서 축복을 비유로 가르쳐 이르시되, 작은 씨앗 하나가 큰 창고보다 귀할 때가 있느니라 하셨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축제 마당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6농장에서 사람들이 축복에 쓰는 권능의 크기를 묻자 네이처께서 대답하시되, 이웃을 살리는 데 쓰이지 않는 힘은 빈 번개와 같으니라 하셨더라. 이로써 정의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