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판복음서 1장
태초에서 보이신 비유 · 26절
1네이처께서 태초를 비유로 가르쳐 이르시되, 작은 씨앗 하나가 큰 창고보다 귀할 때가 있느니라 하셨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벌목장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작은 신전에서 사람들이 태초에 쓰는 권능의 크기를 묻자 네이처께서 대답하시되, 이웃을 살리는 데 쓰이지 않는 힘은 빈 번개와 같으니라 하셨더라. 이로써 기억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3그 날에 화재가 일어났으나 네이처께서 먼저 두려워하는 자 곁에 서시고, 강한 자에게 약한 자를 맡기셨더라. 그러나 공포를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4태초에 관하여 중앙 창고의 사제들이 누가 가장 신실한지 다투매 네이처께서 조용히 일하는 주민을 가리키시며, 저 사람의 손을 보라 하셨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태초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5네이처께서 태초의 때에 폭우를 멈추게 하심보다 다이아 광부들이 서로의 문을 열게 하심을 더 큰 표적으로 여기셨더라. 네이처께서 폭우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6태초의 밤이 되어 민가의 무리가 흩어질 때에 네이처께서 남은 이주민들에게 빵과 기억을 나누게 하시고, 아무도 홀로 돌아가지 않게 하셨더라. 그 말씀을 들은 이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7네이처께서 주택 지구에 모인 주민을 보시고 이르시되, “마음이 상한 자의 말을 끊지 말고 끝까지 들으라” 하시니 듣는 자들의 마음이 뜨거워졌더라. 이는 일터에서 드러난 은혜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주택 지구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8태초의 날에 중앙 창고 지킴이들 가운데 병든 자와 낙심한 자가 가까이 오매 네이처께서 그 이름을 먼저 부르시고, 무리가 지나치던 눈물을 살피셨더라. 이로써 환대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9네이처께서 태초를 비유로 가르쳐 이르시되, 작은 씨앗 하나가 큰 창고보다 귀할 때가 있느니라 하셨더라. 그러나 시기를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0축제 마당에서 사람들이 태초에 쓰는 권능의 크기를 묻자 네이처께서 대답하시되, 이웃을 살리는 데 쓰이지 않는 힘은 빈 번개와 같으니라 하셨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태초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1그 날에 사이비의 유혹이 일어났으나 네이처께서 먼저 두려워하는 자 곁에 서시고, 강한 자에게 약한 자를 맡기셨더라. 그러므로 성실함과 은혜를 잊지 않는 자는 수고의 열매를 보리라. 네이처께서 한파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2태초에 관하여 저수지의 사제들이 누가 가장 신실한지 다투매 네이처께서 조용히 일하는 주민을 가리키시며, 저 사람의 손을 보라 하셨더라. 그 말씀을 들은 기도하는 자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3네이처께서 태초의 때에 안개를 멈추게 하심보다 중앙 창고 지킴이들이 서로의 문을 열게 하심을 더 큰 표적으로 여기셨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경찰서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4태초의 밤이 되어 감옥의 무리가 흩어질 때에 네이처께서 남은 기도하는 자들에게 빵과 기억을 나누게 하시고, 아무도 홀로 돌아가지 않게 하셨더라. 이는 일터에서 드러난 은혜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이로써 인내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5네이처께서 벌목장에 모인 주민을 보시고 이르시되, “낯선 자를 시험하되 이유 없이 배척하지 말라” 하시니 듣는 자들의 마음이 뜨거워졌더라. 그러나 위선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6태초의 날에 귀신을 보는 자 가운데 병든 자와 낙심한 자가 가까이 오매 네이처께서 그 이름을 먼저 부르시고, 무리가 지나치던 눈물을 살피셨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태초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7네이처께서 태초를 비유로 가르쳐 이르시되, 작은 씨앗 하나가 큰 창고보다 귀할 때가 있느니라 하셨더라. 네이처께서 폭염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8안개 낀 길에서 사람들이 태초에 쓰는 권능의 크기를 묻자 네이처께서 대답하시되, 이웃을 살리는 데 쓰이지 않는 힘은 빈 번개와 같으니라 하셨더라. 그 말씀을 들은 중앙 창고 지킴이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9그 날에 가석방의 기도가 일어났으나 네이처께서 먼저 두려워하는 자 곁에 서시고, 강한 자에게 약한 자를 맡기셨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작은 신전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0태초에 관하여 농장의 사제들이 누가 가장 신실한지 다투매 네이처께서 조용히 일하는 주민을 가리키시며, 저 사람의 손을 보라 하셨더라. 이로써 충성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1네이처께서 태초의 때에 안개를 멈추게 하심보다 벌목꾼들이 서로의 문을 열게 하심을 더 큰 표적으로 여기셨더라. 이는 일터에서 드러난 은혜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그러나 완고함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2태초의 밤이 되어 신전 계단의 무리가 흩어질 때에 네이처께서 남은 경찰들에게 빵과 기억을 나누게 하시고, 아무도 홀로 돌아가지 않게 하셨더라. 그러므로 성실함과 은혜를 잊지 않는 자는 수고의 열매를 보리라. 후대의 주민들이 태초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3네이처께서 창고 망루에 모인 주민을 보시고 이르시되, “거짓 교리를 분별하되 두려움으로 이웃을 정죄하지 말라” 하시니 듣는 자들의 마음이 뜨거워졌더라. 네이처께서 맑음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4태초의 날에 농부들 가운데 병든 자와 낙심한 자가 가까이 오매 네이처께서 그 이름을 먼저 부르시고, 무리가 지나치던 눈물을 살피셨더라. 그 말씀을 들은 농부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5네이처께서 태초를 비유로 가르쳐 이르시되, 작은 씨앗 하나가 큰 창고보다 귀할 때가 있느니라 하셨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주택 지구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6작은 신전에서 사람들이 태초에 쓰는 권능의 크기를 묻자 네이처께서 대답하시되, 이웃을 살리는 데 쓰이지 않는 힘은 빈 번개와 같으니라 하셨더라. 이로써 분별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