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계에서는 내가 메이플의 신이라고?VICTORIA ISLAND
VICTORIA CANON · 신의 이름 · 네이처

빅토리아성경

66권 1,189장 31,102절로 구성된 빅토리아 아일랜드의 공식 정경입니다.

66
1,189
31,102
회복의 복음 · 네이처복음서

네이처복음서 27장

정화에서 보이신 긍휼 · 26절

1신전 계단에서 사람들이 정화에 쓰는 권능의 크기를 묻자 네이처께서 대답하시되, 이웃을 살리는 데 쓰이지 않는 힘은 빈 번개와 같으니라 하셨더라. 이로써 기억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그 날에 재건이 일어났으나 네이처께서 먼저 두려워하는 자 곁에 서시고, 강한 자에게 약한 자를 맡기셨더라. 그러나 무관심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3정화에 관하여 경찰서의 사제들이 누가 가장 신실한지 다투매 네이처께서 조용히 일하는 주민을 가리키시며, 저 사람의 손을 보라 하셨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정화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4네이처께서 정화의 때에 가뭄을 멈추게 하심보다 경찰들이 서로의 문을 열게 하심을 더 큰 표적으로 여기셨더라. 네이처께서 가뭄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5정화의 밤이 되어 신전 계단의 무리가 흩어질 때에 네이처께서 남은 중앙 창고 지킴이들에게 빵과 기억을 나누게 하시고, 아무도 홀로 돌아가지 않게 하셨더라. 그 말씀을 들은 중앙 창고 지킴이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6네이처께서 경찰서에 모인 주민을 보시고 이르시되, “비가 오래 내리거든 낮은 곳의 주민을 먼저 살피라” 하시니 듣는 자들의 마음이 뜨거워졌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경찰서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7정화의 날에 벌목꾼들 가운데 병든 자와 낙심한 자가 가까이 오매 네이처께서 그 이름을 먼저 부르시고, 무리가 지나치던 눈물을 살피셨더라. 이는 네이처의 말씀과 표적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이로써 분별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8네이처께서 정화를 비유로 가르쳐 이르시되, 작은 씨앗 하나가 큰 창고보다 귀할 때가 있느니라 하셨더라. 그러나 배신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9채석장에서 사람들이 정화에 쓰는 권능의 크기를 묻자 네이처께서 대답하시되, 이웃을 살리는 데 쓰이지 않는 힘은 빈 번개와 같으니라 하셨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정화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0그 날에 황금기가 일어났으나 네이처께서 먼저 두려워하는 자 곁에 서시고, 강한 자에게 약한 자를 맡기셨더라. 네이처께서 맑음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1정화에 관하여 감옥의 사제들이 누가 가장 신실한지 다투매 네이처께서 조용히 일하는 주민을 가리키시며, 저 사람의 손을 보라 하셨더라. 그러므로 사랑과 믿음을 잊지 않는 자는 생명의 길을 보리라. 그 말씀을 들은 이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2네이처께서 정화의 때에 안개를 멈추게 하심보다 아이들과 노인들이 서로의 문을 열게 하심을 더 큰 표적으로 여기셨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감옥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3정화의 밤이 되어 저수지의 무리가 흩어질 때에 네이처께서 남은 돌아온 주민들에게 빵과 기억을 나누게 하시고, 아무도 홀로 돌아가지 않게 하셨더라. 이로써 성실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4네이처께서 안개 낀 길에 모인 주민을 보시고 이르시되, “축제를 열되 파수하는 자의 눈을 잠들게 하지 말라” 하시니 듣는 자들의 마음이 뜨거워졌더라. 이는 네이처의 말씀과 표적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그러나 공포를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5정화의 날에 돌아온 주민들 가운데 병든 자와 낙심한 자가 가까이 오매 네이처께서 그 이름을 먼저 부르시고, 무리가 지나치던 눈물을 살피셨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정화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6네이처께서 정화를 비유로 가르쳐 이르시되, 작은 씨앗 하나가 큰 창고보다 귀할 때가 있느니라 하셨더라. 네이처께서 홍수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7마을 어귀에서 사람들이 정화에 쓰는 권능의 크기를 묻자 네이처께서 대답하시되, 이웃을 살리는 데 쓰이지 않는 힘은 빈 번개와 같으니라 하셨더라. 그 말씀을 들은 농부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8그 날에 자연 이주가 일어났으나 네이처께서 먼저 두려워하는 자 곁에 서시고, 강한 자에게 약한 자를 맡기셨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창고 망루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9정화에 관하여 신전 계단의 사제들이 누가 가장 신실한지 다투매 네이처께서 조용히 일하는 주민을 가리키시며, 저 사람의 손을 보라 하셨더라. 이로써 사랑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0네이처께서 정화의 때에 홍수를 멈추게 하심보다 기도하는 자들이 서로의 문을 열게 하심을 더 큰 표적으로 여기셨더라. 그러나 탐욕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1정화의 밤이 되어 다이아 광산의 무리가 흩어질 때에 네이처께서 남은 사제들에게 빵과 기억을 나누게 하시고, 아무도 홀로 돌아가지 않게 하셨더라. 이는 네이처의 말씀과 표적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정화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2네이처께서 벌목장에 모인 주민을 보시고 이르시되, “사제는 신앙을 모으는 자가 아니라 백성을 섬기는 자가 되라” 하시니 듣는 자들의 마음이 뜨거워졌더라. 그러므로 사랑과 믿음을 잊지 않는 자는 생명의 길을 보리라. 네이처께서 홍수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3정화의 날에 벌목꾼들 가운데 병든 자와 낙심한 자가 가까이 오매 네이처께서 그 이름을 먼저 부르시고, 무리가 지나치던 눈물을 살피셨더라. 그 말씀을 들은 벌목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4네이처께서 정화를 비유로 가르쳐 이르시되, 작은 씨앗 하나가 큰 창고보다 귀할 때가 있느니라 하셨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신전 계단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5감옥에서 사람들이 정화에 쓰는 권능의 크기를 묻자 네이처께서 대답하시되, 이웃을 살리는 데 쓰이지 않는 힘은 빈 번개와 같으니라 하셨더라. 이로써 성실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6그 날에 실종이 일어났으나 네이처께서 먼저 두려워하는 자 곁에 서시고, 강한 자에게 약한 자를 맡기셨더라. 그러나 게으름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