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복음서 22장
기분에서 보이신 긍휼 · 26절
1네이처께서 기분의 때에 안개를 멈추게 하심보다 의심하는 자들이 서로의 문을 열게 하심을 더 큰 표적으로 여기셨더라. 그러나 절망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기분의 밤이 되어 농장의 무리가 흩어질 때에 네이처께서 남은 돌아온 주민들에게 빵과 기억을 나누게 하시고, 아무도 홀로 돌아가지 않게 하셨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기분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3네이처께서 창고 망루에 모인 주민을 보시고 이르시되, “일하는 자의 수고를 기억하고 쉬는 자를 조롱하지 말라” 하시니 듣는 자들의 마음이 뜨거워졌더라. 네이처께서 비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4기분의 날에 다이아 광부들 가운데 병든 자와 낙심한 자가 가까이 오매 네이처께서 그 이름을 먼저 부르시고, 무리가 지나치던 눈물을 살피셨더라. 그 말씀을 들은 다이아 광부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5네이처께서 기분을 비유로 가르쳐 이르시되, 작은 씨앗 하나가 큰 창고보다 귀할 때가 있느니라 하셨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다이아 광산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6마을 어귀에서 사람들이 기분에 쓰는 권능의 크기를 묻자 네이처께서 대답하시되, 이웃을 살리는 데 쓰이지 않는 힘은 빈 번개와 같으니라 하셨더라. 이로써 충성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7그 날에 황금기가 일어났으나 네이처께서 먼저 두려워하는 자 곁에 서시고, 강한 자에게 약한 자를 맡기셨더라. 이는 네이처의 말씀과 표적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그러나 독점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8기분에 관하여 창고 망루의 사제들이 누가 가장 신실한지 다투매 네이처께서 조용히 일하는 주민을 가리키시며, 저 사람의 손을 보라 하셨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기분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9네이처께서 기분의 때에 가뭄을 멈추게 하심보다 중앙 창고 지킴이들이 서로의 문을 열게 하심을 더 큰 표적으로 여기셨더라. 네이처께서 가뭄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0기분의 밤이 되어 다이아 광산의 무리가 흩어질 때에 네이처께서 남은 돌아온 주민들에게 빵과 기억을 나누게 하시고, 아무도 홀로 돌아가지 않게 하셨더라. 그 말씀을 들은 돌아온 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1네이처께서 농장에 모인 주민을 보시고 이르시되, “너희는 식량을 쌓되 굶주린 이웃을 잊지 말라” 하시니 듣는 자들의 마음이 뜨거워졌더라. 그러므로 사랑과 믿음을 잊지 않는 자는 생명의 길을 보리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농장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2기분의 날에 사제들 가운데 병든 자와 낙심한 자가 가까이 오매 네이처께서 그 이름을 먼저 부르시고, 무리가 지나치던 눈물을 살피셨더라. 이로써 용기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3네이처께서 기분을 비유로 가르쳐 이르시되, 작은 씨앗 하나가 큰 창고보다 귀할 때가 있느니라 하셨더라. 그러나 공포를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4주택 지구에서 사람들이 기분에 쓰는 권능의 크기를 묻자 네이처께서 대답하시되, 이웃을 살리는 데 쓰이지 않는 힘은 빈 번개와 같으니라 하셨더라. 이는 네이처의 말씀과 표적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기분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5그 날에 화재가 일어났으나 네이처께서 먼저 두려워하는 자 곁에 서시고, 강한 자에게 약한 자를 맡기셨더라. 네이처께서 맑음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6기분에 관하여 벌목장의 사제들이 누가 가장 신실한지 다투매 네이처께서 조용히 일하는 주민을 가리키시며, 저 사람의 손을 보라 하셨더라. 그 말씀을 들은 경찰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7네이처께서 기분의 때에 맑음을 멈추게 하심보다 채석꾼들이 서로의 문을 열게 하심을 더 큰 표적으로 여기셨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벌목장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8기분의 밤이 되어 작은 신전의 무리가 흩어질 때에 네이처께서 남은 기도하는 자들에게 빵과 기억을 나누게 하시고, 아무도 홀로 돌아가지 않게 하셨더라. 이로써 성실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9네이처께서 채석장에 모인 주민을 보시고 이르시되, “권능을 연이어 부르지 말고 그 대가를 헤아리라” 하시니 듣는 자들의 마음이 뜨거워졌더라. 그러나 절망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0기분의 날에 이주민들 가운데 병든 자와 낙심한 자가 가까이 오매 네이처께서 그 이름을 먼저 부르시고, 무리가 지나치던 눈물을 살피셨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기분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1네이처께서 기분을 비유로 가르쳐 이르시되, 작은 씨앗 하나가 큰 창고보다 귀할 때가 있느니라 하셨더라. 이는 네이처의 말씀과 표적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네이처께서 흐림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2중앙 창고에서 사람들이 기분에 쓰는 권능의 크기를 묻자 네이처께서 대답하시되, 이웃을 살리는 데 쓰이지 않는 힘은 빈 번개와 같으니라 하셨더라. 그러므로 사랑과 믿음을 잊지 않는 자는 생명의 길을 보리라. 그 말씀을 들은 야간 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3그 날에 배신이 일어났으나 네이처께서 먼저 두려워하는 자 곁에 서시고, 강한 자에게 약한 자를 맡기셨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주택 지구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4기분에 관하여 안개 낀 길의 사제들이 누가 가장 신실한지 다투매 네이처께서 조용히 일하는 주민을 가리키시며, 저 사람의 손을 보라 하셨더라. 이로써 절제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5네이처께서 기분의 때에 맑음을 멈추게 하심보다 경찰들이 서로의 문을 열게 하심을 더 큰 표적으로 여기셨더라. 그러나 시기를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6기분의 밤이 되어 창고 망루의 무리가 흩어질 때에 네이처께서 남은 경찰들에게 빵과 기억을 나누게 하시고, 아무도 홀로 돌아가지 않게 하셨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기분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