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복음서 21장
건강에서 보이신 비유 · 26절
1건강에 관하여 작은 신전의 사제들이 누가 가장 신실한지 다투매 네이처께서 조용히 일하는 주민을 가리키시며, 저 사람의 손을 보라 하셨더라. 이로써 사랑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네이처께서 건강의 때에 가뭄을 멈추게 하심보다 벌목꾼들이 서로의 문을 열게 하심을 더 큰 표적으로 여기셨더라. 그러나 위선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3건강의 밤이 되어 채석장의 무리가 흩어질 때에 네이처께서 남은 다이아 광부들에게 빵과 기억을 나누게 하시고, 아무도 홀로 돌아가지 않게 하셨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건강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4네이처께서 안개 낀 길에 모인 주민을 보시고 이르시되, “목재를 베되 숲의 내일을 함께 헤아리라” 하시니 듣는 자들의 마음이 뜨거워졌더라. 네이처께서 비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5건강의 날에 채석꾼들 가운데 병든 자와 낙심한 자가 가까이 오매 네이처께서 그 이름을 먼저 부르시고, 무리가 지나치던 눈물을 살피셨더라. 그 말씀을 들은 채석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6네이처께서 건강을 비유로 가르쳐 이르시되, 작은 씨앗 하나가 큰 창고보다 귀할 때가 있느니라 하셨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벌목장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7농장에서 사람들이 건강에 쓰는 권능의 크기를 묻자 네이처께서 대답하시되, 이웃을 살리는 데 쓰이지 않는 힘은 빈 번개와 같으니라 하셨더라. 이는 네이처의 말씀과 표적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이로써 화해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8그 날에 실종이 일어났으나 네이처께서 먼저 두려워하는 자 곁에 서시고, 강한 자에게 약한 자를 맡기셨더라. 그러나 위선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9건강에 관하여 채석장의 사제들이 누가 가장 신실한지 다투매 네이처께서 조용히 일하는 주민을 가리키시며, 저 사람의 손을 보라 하셨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건강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0네이처께서 건강의 때에 맑음을 멈추게 하심보다 이주민들이 서로의 문을 열게 하심을 더 큰 표적으로 여기셨더라. 네이처께서 맑음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1건강의 밤이 되어 채석장의 무리가 흩어질 때에 네이처께서 남은 이주민들에게 빵과 기억을 나누게 하시고, 아무도 홀로 돌아가지 않게 하셨더라. 그러므로 사랑과 믿음을 잊지 않는 자는 생명의 길을 보리라. 그 말씀을 들은 이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2네이처께서 다이아 광산에 모인 주민을 보시고 이르시되, “사제는 신앙을 모으는 자가 아니라 백성을 섬기는 자가 되라” 하시니 듣는 자들의 마음이 뜨거워졌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다이아 광산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3건강의 날에 사제들 가운데 병든 자와 낙심한 자가 가까이 오매 네이처께서 그 이름을 먼저 부르시고, 무리가 지나치던 눈물을 살피셨더라. 이로써 환대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4네이처께서 건강을 비유로 가르쳐 이르시되, 작은 씨앗 하나가 큰 창고보다 귀할 때가 있느니라 하셨더라. 이는 네이처의 말씀과 표적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그러나 폭력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5농장에서 사람들이 건강에 쓰는 권능의 크기를 묻자 네이처께서 대답하시되, 이웃을 살리는 데 쓰이지 않는 힘은 빈 번개와 같으니라 하셨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건강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6그 날에 마지막 성약이 일어났으나 네이처께서 먼저 두려워하는 자 곁에 서시고, 강한 자에게 약한 자를 맡기셨더라. 네이처께서 안개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7건강에 관하여 경찰서의 사제들이 누가 가장 신실한지 다투매 네이처께서 조용히 일하는 주민을 가리키시며, 저 사람의 손을 보라 하셨더라. 그 말씀을 들은 농부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8네이처께서 건강의 때에 폭염을 멈추게 하심보다 중앙 창고 지킴이들이 서로의 문을 열게 하심을 더 큰 표적으로 여기셨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창고 망루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9건강의 밤이 되어 저수지의 무리가 흩어질 때에 네이처께서 남은 중앙 창고 지킴이들에게 빵과 기억을 나누게 하시고, 아무도 홀로 돌아가지 않게 하셨더라. 이로써 환대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0네이처께서 작은 신전에 모인 주민을 보시고 이르시되, “돌을 캐되 약한 자의 집을 먼저 세우라” 하시니 듣는 자들의 마음이 뜨거워졌더라. 그러나 시기를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1건강의 날에 중앙 창고 지킴이들 가운데 병든 자와 낙심한 자가 가까이 오매 네이처께서 그 이름을 먼저 부르시고, 무리가 지나치던 눈물을 살피셨더라. 이는 네이처의 말씀과 표적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건강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2네이처께서 건강을 비유로 가르쳐 이르시되, 작은 씨앗 하나가 큰 창고보다 귀할 때가 있느니라 하셨더라. 그러므로 사랑과 믿음을 잊지 않는 자는 생명의 길을 보리라. 네이처께서 폭우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3경찰서에서 사람들이 건강에 쓰는 권능의 크기를 묻자 네이처께서 대답하시되, 이웃을 살리는 데 쓰이지 않는 힘은 빈 번개와 같으니라 하셨더라. 그 말씀을 들은 상처 입은 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4그 날에 범죄가 일어났으나 네이처께서 먼저 두려워하는 자 곁에 서시고, 강한 자에게 약한 자를 맡기셨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창고 망루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5건강에 관하여 중앙 창고의 사제들이 누가 가장 신실한지 다투매 네이처께서 조용히 일하는 주민을 가리키시며, 저 사람의 손을 보라 하셨더라. 이로써 화해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6네이처께서 건강의 때에 비를 멈추게 하심보다 건축가들이 서로의 문을 열게 하심을 더 큰 표적으로 여기셨더라. 그러나 위선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