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성약기 6장
첫 네 사람에 관한 율례와 명령 · 27절
1화재가 일어났을 때에는 소문으로 판결하지 말고 증언과 사실을 차례로 살필지니, 분노가 재판관이 되지 못하게 할지니라. 그 말씀을 들은 이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화해는 명령의 머리요 위선은 모든 무질서의 뿌리이니, 너희는 마음을 먼저 다스린 뒤 이웃을 권면할지니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안개 낀 길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3사제가 첫 네 사람을 말할 때에는 자기 이름을 높이지 말고 네이처의 뜻과 주민의 형편을 함께 헤아릴지니라. 이로써 기억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4첫 네 사람에 관하여 일하는 건축가들에게 쉼을 주고 쉬는 자에게 다시 일할 길을 보일지니, 어느 쪽도 조롱으로 몰아세우지 말지니라. 그러나 폭력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5축제 마당에서 첫 네 사람의 권능을 구하는 자는 필요한 까닭을 밝힐지니, 기적을 구경거리로 삼는 자는 그 마음이 먼저 메마를 것이니라. 후대의 주민들이 첫 네 사람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6네이처께서 명하여 이르시되, “범죄를 미워하되 회개하는 자의 길을 닫지 말라” 하셨고, 이를 어기는 자는 먼저 피해 입은 이의 말을 들을지니라. 네이처께서 폭우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7신력에 관한 법은 이러하니, 가진 자는 남은 것을 숨기지 말고 부족한 자는 거짓으로 손을 벌리지 말지니라. 이는 성약의 재확인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그 말씀을 들은 경찰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8벌목장을 맡은 자는 날마다 수량을 살피고, 자기 친족의 몫을 먼저 더하지 말며, 기록을 밝히 남길지니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벌목장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9재건이 일어났을 때에는 소문으로 판결하지 말고 증언과 사실을 차례로 살필지니, 분노가 재판관이 되지 못하게 할지니라. 이로써 정직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0감사는 명령의 머리요 완고함은 모든 무질서의 뿌리이니, 너희는 마음을 먼저 다스린 뒤 이웃을 권면할지니라. 그러나 완고함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1사제가 첫 네 사람을 말할 때에는 자기 이름을 높이지 말고 네이처의 뜻과 주민의 형편을 함께 헤아릴지니라. 그러므로 기억과 선택을 잊지 않는 자는 세대마다 새롭게 지키는 성약을 보리라. 후대의 주민들이 첫 네 사람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2첫 네 사람에 관하여 일하는 아이들과 노인들에게 쉼을 주고 쉬는 자에게 다시 일할 길을 보일지니, 어느 쪽도 조롱으로 몰아세우지 말지니라. 네이처께서 비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3마을 어귀에서 첫 네 사람의 권능을 구하는 자는 필요한 까닭을 밝힐지니, 기적을 구경거리로 삼는 자는 그 마음이 먼저 메마를 것이니라. 그 말씀을 들은 채석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4네이처께서 명하여 이르시되, “거짓 교리를 분별하되 두려움으로 이웃을 정죄하지 말라” 하셨고, 이를 어기는 자는 먼저 피해 입은 이의 말을 들을지니라. 이는 성약의 재확인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작은 신전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5다이아에 관한 법은 이러하니, 가진 자는 남은 것을 숨기지 말고 부족한 자는 거짓으로 손을 벌리지 말지니라. 이로써 인내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6마을 어귀를 맡은 자는 날마다 수량을 살피고, 자기 친족의 몫을 먼저 더하지 말며, 기록을 밝히 남길지니라. 그러나 망각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7자연 이주가 일어났을 때에는 소문으로 판결하지 말고 증언과 사실을 차례로 살필지니, 분노가 재판관이 되지 못하게 할지니라. 후대의 주민들이 첫 네 사람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8화해는 명령의 머리요 탐욕은 모든 무질서의 뿌리이니, 너희는 마음을 먼저 다스린 뒤 이웃을 권면할지니라. 네이처께서 홍수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9사제가 첫 네 사람을 말할 때에는 자기 이름을 높이지 말고 네이처의 뜻과 주민의 형편을 함께 헤아릴지니라. 그 말씀을 들은 기도하는 자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0첫 네 사람에 관하여 일하는 다이아 광부들에게 쉼을 주고 쉬는 자에게 다시 일할 길을 보일지니, 어느 쪽도 조롱으로 몰아세우지 말지니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창고 망루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1축제 마당에서 첫 네 사람의 권능을 구하는 자는 필요한 까닭을 밝힐지니, 기적을 구경거리로 삼는 자는 그 마음이 먼저 메마를 것이니라. 이는 성약의 재확인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이로써 충성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2네이처께서 명하여 이르시되, “축제를 열되 파수하는 자의 눈을 잠들게 하지 말라” 하셨고, 이를 어기는 자는 먼저 피해 입은 이의 말을 들을지니라. 그러므로 기억과 선택을 잊지 않는 자는 세대마다 새롭게 지키는 성약을 보리라. 그러나 탐욕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3목재에 관한 법은 이러하니, 가진 자는 남은 것을 숨기지 말고 부족한 자는 거짓으로 손을 벌리지 말지니라. 후대의 주민들이 첫 네 사람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4감옥을 맡은 자는 날마다 수량을 살피고, 자기 친족의 몫을 먼저 더하지 말며, 기록을 밝히 남길지니라. 네이처께서 폭염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5마지막 성약이 일어났을 때에는 소문으로 판결하지 말고 증언과 사실을 차례로 살필지니, 분노가 재판관이 되지 못하게 할지니라. 그 말씀을 들은 중앙 창고 지킴이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6감사는 명령의 머리요 배신은 모든 무질서의 뿌리이니, 너희는 마음을 먼저 다스린 뒤 이웃을 권면할지니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다이아 광산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7사제가 첫 네 사람을 말할 때에는 자기 이름을 높이지 말고 네이처의 뜻과 주민의 형편을 함께 헤아릴지니라. 이로써 화해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