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계에서는 내가 메이플의 신이라고?VICTORIA ISLAND
VICTORIA CANON · 신의 이름 · 네이처

빅토리아성경

66권 1,189장 31,102절로 구성된 빅토리아 아일랜드의 공식 정경입니다.

66
1,189
31,102
창조와 성약 · 네이처성약기

네이처성약기 5장

낮과 밤에 관한 율례와 명령 · 27절

1민가를 맡은 자는 날마다 수량을 살피고, 자기 친족의 몫을 먼저 더하지 말며, 기록을 밝히 남길지니라. 네이처께서 폭염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배신이 일어났을 때에는 소문으로 판결하지 말고 증언과 사실을 차례로 살필지니, 분노가 재판관이 되지 못하게 할지니라. 그 말씀을 들은 농부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3기억은 명령의 머리요 독점은 모든 무질서의 뿌리이니, 너희는 마음을 먼저 다스린 뒤 이웃을 권면할지니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창고 망루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4사제가 낮과 밤을 말할 때에는 자기 이름을 높이지 말고 네이처의 뜻과 주민의 형편을 함께 헤아릴지니라. 이로써 성실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5낮과 밤에 관하여 일하는 농부들에게 쉼을 주고 쉬는 자에게 다시 일할 길을 보일지니, 어느 쪽도 조롱으로 몰아세우지 말지니라. 그러나 방심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6안개 낀 길에서 낮과 밤의 권능을 구하는 자는 필요한 까닭을 밝힐지니, 기적을 구경거리로 삼는 자는 그 마음이 먼저 메마를 것이니라. 후대의 주민들이 낮과 밤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7네이처께서 명하여 이르시되, “일하는 자의 수고를 기억하고 쉬는 자를 조롱하지 말라” 하셨고, 이를 어기는 자는 먼저 피해 입은 이의 말을 들을지니라. 이는 성약의 재확인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네이처께서 눈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8신앙에 관한 법은 이러하니, 가진 자는 남은 것을 숨기지 말고 부족한 자는 거짓으로 손을 벌리지 말지니라. 그 말씀을 들은 벌목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9채석장을 맡은 자는 날마다 수량을 살피고, 자기 친족의 몫을 먼저 더하지 말며, 기록을 밝히 남길지니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채석장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0화재가 일어났을 때에는 소문으로 판결하지 말고 증언과 사실을 차례로 살필지니, 분노가 재판관이 되지 못하게 할지니라. 이로써 사랑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1용기는 명령의 머리요 거짓은 모든 무질서의 뿌리이니, 너희는 마음을 먼저 다스린 뒤 이웃을 권면할지니라. 그러므로 기억과 선택을 잊지 않는 자는 세대마다 새롭게 지키는 성약을 보리라. 그러나 거짓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2사제가 낮과 밤을 말할 때에는 자기 이름을 높이지 말고 네이처의 뜻과 주민의 형편을 함께 헤아릴지니라. 후대의 주민들이 낮과 밤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3낮과 밤에 관하여 일하는 채석꾼들에게 쉼을 주고 쉬는 자에게 다시 일할 길을 보일지니, 어느 쪽도 조롱으로 몰아세우지 말지니라. 네이처께서 맑음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4벌목장에서 낮과 밤의 권능을 구하는 자는 필요한 까닭을 밝힐지니, 기적을 구경거리로 삼는 자는 그 마음이 먼저 메마를 것이니라. 이는 성약의 재확인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그 말씀을 들은 상처 입은 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5네이처께서 명하여 이르시되, “마음이 상한 자의 말을 끊지 말고 끝까지 들으라” 하셨고, 이를 어기는 자는 먼저 피해 입은 이의 말을 들을지니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주택 지구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6신력에 관한 법은 이러하니, 가진 자는 남은 것을 숨기지 말고 부족한 자는 거짓으로 손을 벌리지 말지니라. 이로써 충성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7다이아 광산을 맡은 자는 날마다 수량을 살피고, 자기 친족의 몫을 먼저 더하지 말며, 기록을 밝히 남길지니라. 그러나 조롱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8가석방의 기도가 일어났을 때에는 소문으로 판결하지 말고 증언과 사실을 차례로 살필지니, 분노가 재판관이 되지 못하게 할지니라. 후대의 주민들이 낮과 밤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9감사는 명령의 머리요 방심은 모든 무질서의 뿌리이니, 너희는 마음을 먼저 다스린 뒤 이웃을 권면할지니라. 네이처께서 눈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0사제가 낮과 밤을 말할 때에는 자기 이름을 높이지 말고 네이처의 뜻과 주민의 형편을 함께 헤아릴지니라. 그 말씀을 들은 이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1낮과 밤에 관하여 일하는 귀신을 보는 자에게 쉼을 주고 쉬는 자에게 다시 일할 길을 보일지니, 어느 쪽도 조롱으로 몰아세우지 말지니라. 이는 성약의 재확인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농장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2민가에서 낮과 밤의 권능을 구하는 자는 필요한 까닭을 밝힐지니, 기적을 구경거리로 삼는 자는 그 마음이 먼저 메마를 것이니라. 그러므로 기억과 선택을 잊지 않는 자는 세대마다 새롭게 지키는 성약을 보리라. 이로써 절제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3네이처께서 명하여 이르시되, “범죄를 미워하되 회개하는 자의 길을 닫지 말라” 하셨고, 이를 어기는 자는 먼저 피해 입은 이의 말을 들을지니라. 그러나 무관심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4돌에 관한 법은 이러하니, 가진 자는 남은 것을 숨기지 말고 부족한 자는 거짓으로 손을 벌리지 말지니라. 후대의 주민들이 낮과 밤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5주택 지구를 맡은 자는 날마다 수량을 살피고, 자기 친족의 몫을 먼저 더하지 말며, 기록을 밝히 남길지니라. 네이처께서 눈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6마지막 성약이 일어났을 때에는 소문으로 판결하지 말고 증언과 사실을 차례로 살필지니, 분노가 재판관이 되지 못하게 할지니라. 그 말씀을 들은 농부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7자비는 명령의 머리요 교만은 모든 무질서의 뿌리이니, 너희는 마음을 먼저 다스린 뒤 이웃을 권면할지니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중앙 창고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