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계에서는 내가 메이플의 신이라고?VICTORIA ISLAND
VICTORIA CANON · 신의 이름 · 네이처

빅토리아성경

66권 1,189장 31,102절로 구성된 빅토리아 아일랜드의 공식 정경입니다.

66
1,189
31,102
창조와 성약 · 네이처성약기

네이처성약기 1장

태초에 관한 율례와 명령 · 27절

1태초에 관하여 일하는 기도하는 자들에게 쉼을 주고 쉬는 자에게 다시 일할 길을 보일지니, 어느 쪽도 조롱으로 몰아세우지 말지니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감옥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작은 신전에서 태초의 권능을 구하는 자는 필요한 까닭을 밝힐지니, 기적을 구경거리로 삼는 자는 그 마음이 먼저 메마를 것이니라. 이로써 화해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3네이처께서 명하여 이르시되, “마음이 상한 자의 말을 끊지 말고 끝까지 들으라” 하셨고, 이를 어기는 자는 먼저 피해 입은 이의 말을 들을지니라. 그러나 무관심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4목재에 관한 법은 이러하니, 가진 자는 남은 것을 숨기지 말고 부족한 자는 거짓으로 손을 벌리지 말지니라. 후대의 주민들이 태초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5창고 망루를 맡은 자는 날마다 수량을 살피고, 자기 친족의 몫을 먼저 더하지 말며, 기록을 밝히 남길지니라. 네이처께서 맑음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6사이비의 유혹이 일어났을 때에는 소문으로 판결하지 말고 증언과 사실을 차례로 살필지니, 분노가 재판관이 되지 못하게 할지니라. 그 말씀을 들은 벌목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7겸손은 명령의 머리요 공포는 모든 무질서의 뿌리이니, 너희는 마음을 먼저 다스린 뒤 이웃을 권면할지니라. 이는 성약의 재확인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다이아 광산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8사제가 태초를 말할 때에는 자기 이름을 높이지 말고 네이처의 뜻과 주민의 형편을 함께 헤아릴지니라. 이로써 인내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9태초에 관하여 일하는 벌목꾼들에게 쉼을 주고 쉬는 자에게 다시 일할 길을 보일지니, 어느 쪽도 조롱으로 몰아세우지 말지니라. 그러나 독점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0주택 지구에서 태초의 권능을 구하는 자는 필요한 까닭을 밝힐지니, 기적을 구경거리로 삼는 자는 그 마음이 먼저 메마를 것이니라. 후대의 주민들이 태초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1네이처께서 명하여 이르시되, “너희 가운데 작은 자를 세어 공동체 밖에 두지 말라” 하셨고, 이를 어기는 자는 먼저 피해 입은 이의 말을 들을지니라. 그러므로 기억과 선택을 잊지 않는 자는 세대마다 새롭게 지키는 성약을 보리라. 네이처께서 가뭄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2신력에 관한 법은 이러하니, 가진 자는 남은 것을 숨기지 말고 부족한 자는 거짓으로 손을 벌리지 말지니라. 그 말씀을 들은 아이들과 노인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3민가를 맡은 자는 날마다 수량을 살피고, 자기 친족의 몫을 먼저 더하지 말며, 기록을 밝히 남길지니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민가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4범죄가 일어났을 때에는 소문으로 판결하지 말고 증언과 사실을 차례로 살필지니, 분노가 재판관이 되지 못하게 할지니라. 이는 성약의 재확인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이로써 성실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5인내는 명령의 머리요 독점은 모든 무질서의 뿌리이니, 너희는 마음을 먼저 다스린 뒤 이웃을 권면할지니라. 그러나 독점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6사제가 태초를 말할 때에는 자기 이름을 높이지 말고 네이처의 뜻과 주민의 형편을 함께 헤아릴지니라. 후대의 주민들이 태초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7태초에 관하여 일하는 야간 주민들에게 쉼을 주고 쉬는 자에게 다시 일할 길을 보일지니, 어느 쪽도 조롱으로 몰아세우지 말지니라. 네이처께서 눈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8중앙 창고에서 태초의 권능을 구하는 자는 필요한 까닭을 밝힐지니, 기적을 구경거리로 삼는 자는 그 마음이 먼저 메마를 것이니라. 그 말씀을 들은 중앙 창고 지킴이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9네이처께서 명하여 이르시되, “축제를 열되 파수하는 자의 눈을 잠들게 하지 말라” 하셨고, 이를 어기는 자는 먼저 피해 입은 이의 말을 들을지니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축제 마당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0신앙에 관한 법은 이러하니, 가진 자는 남은 것을 숨기지 말고 부족한 자는 거짓으로 손을 벌리지 말지니라. 이로써 환대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1축제 마당을 맡은 자는 날마다 수량을 살피고, 자기 친족의 몫을 먼저 더하지 말며, 기록을 밝히 남길지니라. 이는 성약의 재확인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그러나 배신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2화재가 일어났을 때에는 소문으로 판결하지 말고 증언과 사실을 차례로 살필지니, 분노가 재판관이 되지 못하게 할지니라. 그러므로 기억과 선택을 잊지 않는 자는 세대마다 새롭게 지키는 성약을 보리라. 후대의 주민들이 태초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3정직은 명령의 머리요 위선은 모든 무질서의 뿌리이니, 너희는 마음을 먼저 다스린 뒤 이웃을 권면할지니라. 네이처께서 눈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4사제가 태초를 말할 때에는 자기 이름을 높이지 말고 네이처의 뜻과 주민의 형편을 함께 헤아릴지니라. 그 말씀을 들은 농부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5태초에 관하여 일하는 기도하는 자들에게 쉼을 주고 쉬는 자에게 다시 일할 길을 보일지니, 어느 쪽도 조롱으로 몰아세우지 말지니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주택 지구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6축제 마당에서 태초의 권능을 구하는 자는 필요한 까닭을 밝힐지니, 기적을 구경거리로 삼는 자는 그 마음이 먼저 메마를 것이니라. 이로써 용기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7네이처께서 명하여 이르시되, “축제를 열되 파수하는 자의 눈을 잠들게 하지 말라” 하셨고, 이를 어기는 자는 먼저 피해 입은 이의 말을 들을지니라. 그러나 폭력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