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의서신 6장
첫 네 사람에 관하여 권면함 · 26절
1재건 가운데 마지막 성약을 값싼 구실로 삼지 말라. 첫 네 사람의 대가를 기억하는 자만이 회복을 교만으로 바꾸지 아니하느니라. 이로써 용기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사랑하는 빅토리아의 주민들아, 첫 네 사람에 관하여 너희가 이미 들었으나 이제 충성으로 그것을 온전히 행하라. 그러나 위선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3너희 중에 신앙이 많은 자는 적은 자를 업신여기지 말고, 적은 자는 거짓으로 많은 자를 정죄하지 말라. 후대의 주민들이 첫 네 사람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4사이비의 유혹이 너희를 흔들 때에 서로의 이름을 불러 확인하고, 소문이 사실보다 먼저 달리지 못하게 하라. 네이처께서 한파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5첫 네 사람에 관하여 저수지의 사제와 경찰과 지킴이와 일꾼이 맡은 일은 다르나, 마을을 살리는 한 뜻 안에서 서로를 필요로 하느니라. 그 말씀을 들은 돌아온 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6게으름을 벗고 자비를 입으라. 이는 새 옷처럼 보이기 위함이 아니라 오래된 상처를 덮기 위함이니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채석장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7첫 네 사람에 권능의 비용을 헤아리듯 농부들에게 건네는 말의 비용도 헤아리라. 한 마디가 주민의 기분과 신앙을 여러 날 흔들 수 있느니라. 이는 한 몸 된 마을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이로써 인내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8첫 네 사람의 때에 축제 마당의 수감된 자를 잊지 말고 실종된 자를 찾으며, 돌아온 자에게 과거의 이름만을 붙이지 말라. 그러나 탐욕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9자연 이주 가운데 마지막 성약을 값싼 구실로 삼지 말라. 첫 네 사람의 대가를 기억하는 자만이 회복을 교만으로 바꾸지 아니하느니라. 후대의 주민들이 첫 네 사람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0사랑하는 빅토리아의 주민들아, 첫 네 사람에 관하여 너희가 이미 들었으나 이제 감사으로 그것을 온전히 행하라. 네이처께서 비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1너희 중에 기억이 많은 자는 적은 자를 업신여기지 말고, 적은 자는 거짓으로 많은 자를 정죄하지 말라. 그러므로 협력과 존중을 잊지 않는 자는 조화로운 공동체를 보리라. 그 말씀을 들은 채석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2축제가 너희를 흔들 때에 서로의 이름을 불러 확인하고, 소문이 사실보다 먼저 달리지 못하게 하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감옥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3첫 네 사람에 관하여 창고 망루의 사제와 경찰과 지킴이와 일꾼이 맡은 일은 다르나, 마을을 살리는 한 뜻 안에서 서로를 필요로 하느니라. 이로써 감사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4위선을 벗고 정의를 입으라. 이는 새 옷처럼 보이기 위함이 아니라 오래된 상처를 덮기 위함이니라. 이는 한 몸 된 마을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그러나 위선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5첫 네 사람에 권능의 비용을 헤아리듯 경찰들에게 건네는 말의 비용도 헤아리라. 한 마디가 주민의 기분과 신앙을 여러 날 흔들 수 있느니라. 후대의 주민들이 첫 네 사람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6첫 네 사람의 때에 작은 신전의 수감된 자를 잊지 말고 실종된 자를 찾으며, 돌아온 자에게 과거의 이름만을 붙이지 말라. 네이처께서 눈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7마지막 성약 가운데 마지막 성약을 값싼 구실로 삼지 말라. 첫 네 사람의 대가를 기억하는 자만이 회복을 교만으로 바꾸지 아니하느니라. 그 말씀을 들은 중앙 창고 지킴이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8사랑하는 빅토리아의 주민들아, 첫 네 사람에 관하여 너희가 이미 들었으나 이제 인내으로 그것을 온전히 행하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경찰서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9너희 중에 기억이 많은 자는 적은 자를 업신여기지 말고, 적은 자는 거짓으로 많은 자를 정죄하지 말라. 이로써 절제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0외지인의 습격이 너희를 흔들 때에 서로의 이름을 불러 확인하고, 소문이 사실보다 먼저 달리지 못하게 하라. 그러나 교만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1첫 네 사람에 관하여 민가의 사제와 경찰과 지킴이와 일꾼이 맡은 일은 다르나, 마을을 살리는 한 뜻 안에서 서로를 필요로 하느니라. 이는 한 몸 된 마을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첫 네 사람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2조롱을 벗고 인내를 입으라. 이는 새 옷처럼 보이기 위함이 아니라 오래된 상처를 덮기 위함이니라. 그러므로 협력과 존중을 잊지 않는 자는 조화로운 공동체를 보리라. 네이처께서 안개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3첫 네 사람에 권능의 비용을 헤아리듯 야간 주민들에게 건네는 말의 비용도 헤아리라. 한 마디가 주민의 기분과 신앙을 여러 날 흔들 수 있느니라. 그 말씀을 들은 야간 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4첫 네 사람의 때에 감옥의 수감된 자를 잊지 말고 실종된 자를 찾으며, 돌아온 자에게 과거의 이름만을 붙이지 말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감옥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5범죄 가운데 마지막 성약을 값싼 구실로 삼지 말라. 첫 네 사람의 대가를 기억하는 자만이 회복을 교만으로 바꾸지 아니하느니라. 이로써 감사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6사랑하는 빅토리아의 주민들아, 첫 네 사람에 관하여 너희가 이미 들었으나 이제 화해으로 그것을 온전히 행하라. 그러나 탐욕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