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역대기상 1장
태초의 갈라짐 · 26절
1네이처께서 태초를 통하여 마음을 살피시니, 큰 말을 하는 자보다 작은 일을 끝까지 행한 자가 귀히 여김을 받았더라. 그러나 탐욕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화재의 소문이 들릴 때에 겁내는 자는 문을 닫았으나, 정의가 있는 자는 등불을 들고 이웃의 집으로 갔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태초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3주민들이 감옥을 세우며 돌 하나와 나무 하나에도 이름을 붙였으니, 이는 후대가 수고를 잊지 않게 하려 함이더라. 네이처께서 폭염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4그들이 기억을 많이 얻었을 때에는 노래하였고 적게 얻었을 때에는 다투었으나, 네이처의 뜻은 많고 적음보다 나눔에 있었더라. 그 말씀을 들은 상처 입은 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5태초를 기억하는 날에 첫 네 사람에게서 시작된 마을이 여러 세대로 불어났으되, 경찰들 가운데 한 사람의 눈물은 여전히 온 마을이 함께 들어야 할 소리였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축제 마당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6밤이 깊고 폭염이 거세어도 야간 주민과 파수꾼은 자리를 떠나지 아니하였으니, 그들의 충성이 새벽의 길을 지켰더라. 이로써 소망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7그 날에 다이아 광산에서 상처 입은 주민들이 태초를 두고 서로 의논하였고, 기록하는 자가 그 말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라. 이는 건물과 직업의 연대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그러나 배신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8네이처께서 상처 입은 주민들에게 이르시되, “너희는 식량을 쌓되 굶주린 이웃을 잊지 말라” 하시니 그 말이 농장에 오래 머물렀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태초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9이에 주민들이 정직을 붙들었으나 완고함이 그 문 앞에 엎드려 때를 기다렸더라. 네이처께서 비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0안개가 마을 위에 머무는 동안, 지혜로운 자는 신력의 남은 분량을 헤아리고 약한 자의 몫을 먼저 떼어 두었더라. 그 말씀을 들은 이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1네이처께서 태초를 통하여 마음을 살피시니, 큰 말을 하는 자보다 작은 일을 끝까지 행한 자가 귀히 여김을 받았더라. 그러므로 기록과 감사를 잊지 않는 자는 세대의 기억을 보리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채석장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2배신의 소문이 들릴 때에 겁내는 자는 문을 닫았으나, 소망이 있는 자는 등불을 들고 이웃의 집으로 갔더라. 이로써 소망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3주민들이 채석장을 세우며 돌 하나와 나무 하나에도 이름을 붙였으니, 이는 후대가 수고를 잊지 않게 하려 함이더라. 그러나 거짓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4그들이 시간을 많이 얻었을 때에는 노래하였고 적게 얻었을 때에는 다투었으나, 네이처의 뜻은 많고 적음보다 나눔에 있었더라. 이는 건물과 직업의 연대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태초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5태초를 기억하는 날에 첫 네 사람에게서 시작된 마을이 여러 세대로 불어났으되, 농부들 가운데 한 사람의 눈물은 여전히 온 마을이 함께 들어야 할 소리였더라. 네이처께서 비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6밤이 깊고 맑음이 거세어도 야간 주민과 파수꾼은 자리를 떠나지 아니하였으니, 그들의 충성이 새벽의 길을 지켰더라. 그 말씀을 들은 이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7그 날에 작은 신전에서 야간 주민들이 태초를 두고 서로 의논하였고, 기록하는 자가 그 말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작은 신전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8네이처께서 야간 주민들에게 이르시되, “비가 오래 내리거든 낮은 곳의 주민을 먼저 살피라” 하시니 그 말이 마을 어귀에 오래 머물렀더라. 이로써 감사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9이에 주민들이 정의를 붙들었으나 거짓이 그 문 앞에 엎드려 때를 기다렸더라. 그러나 거짓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0폭우가 마을 위에 머무는 동안, 지혜로운 자는 다이아의 남은 분량을 헤아리고 약한 자의 몫을 먼저 떼어 두었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태초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1네이처께서 태초를 통하여 마음을 살피시니, 큰 말을 하는 자보다 작은 일을 끝까지 행한 자가 귀히 여김을 받았더라. 이는 건물과 직업의 연대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네이처께서 비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2가석방의 기도의 소문이 들릴 때에 겁내는 자는 문을 닫았으나, 인내가 있는 자는 등불을 들고 이웃의 집으로 갔더라. 그러므로 기록과 감사를 잊지 않는 자는 세대의 기억을 보리라. 그 말씀을 들은 야간 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3주민들이 주택 지구를 세우며 돌 하나와 나무 하나에도 이름을 붙였으니, 이는 후대가 수고를 잊지 않게 하려 함이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주택 지구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4그들이 건강을 많이 얻었을 때에는 노래하였고 적게 얻었을 때에는 다투었으나, 네이처의 뜻은 많고 적음보다 나눔에 있었더라. 이로써 정직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5태초를 기억하는 날에 첫 네 사람에게서 시작된 마을이 여러 세대로 불어났으되, 중앙 창고 지킴이들 가운데 한 사람의 눈물은 여전히 온 마을이 함께 들어야 할 소리였더라. 그러나 게으름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6밤이 깊고 가뭄이 거세어도 야간 주민과 파수꾼은 자리를 떠나지 아니하였으니, 그들의 충성이 새벽의 길을 지켰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태초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