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계에서는 내가 메이플의 신이라고?VICTORIA ISLAND
VICTORIA CANON · 신의 이름 · 네이처

빅토리아성경

66권 1,189장 31,102절로 구성된 빅토리아 아일랜드의 공식 정경입니다.

66
1,189
31,102
창조와 성약 · 주민계수기

주민계수기 33장

홍수의 기억됨 · 27절

1그들이 건강을 많이 얻었을 때에는 노래하였고 적게 얻었을 때에는 다투었으나, 네이처의 뜻은 많고 적음보다 나눔에 있었더라. 이로써 화해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홍수를 기억하는 날에 첫 네 사람에게서 시작된 마을이 여러 세대로 불어났으되, 기도하는 자들 가운데 한 사람의 눈물은 여전히 온 마을이 함께 들어야 할 소리였더라. 그러나 절망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3밤이 깊고 맑음이 거세어도 야간 주민과 파수꾼은 자리를 떠나지 아니하였으니, 그들의 충성이 새벽의 길을 지켰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홍수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4그 날에 저수지에서 채석꾼들이 홍수를 두고 서로 의논하였고, 기록하는 자가 그 말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라. 네이처께서 흐림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5네이처께서 건축가들에게 이르시되, “신력을 자랑하지 말고 필요한 때에 절제하여 쓰라” 하시니 그 말이 농장에 오래 머물렀더라. 그 말씀을 들은 건축가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6이에 주민들이 자비를 붙들었으나 거짓이 그 문 앞에 엎드려 때를 기다렸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저수지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7한파가 마을 위에 머무는 동안, 지혜로운 자는 목재의 남은 분량을 헤아리고 약한 자의 몫을 먼저 떼어 두었더라. 이는 인구와 공동체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이로써 환대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8네이처께서 홍수를 통하여 마음을 살피시니, 큰 말을 하는 자보다 작은 일을 끝까지 행한 자가 귀히 여김을 받았더라. 그러나 완고함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9축제의 소문이 들릴 때에 겁내는 자는 문을 닫았으나, 사랑이 있는 자는 등불을 들고 이웃의 집으로 갔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홍수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0주민들이 신전 계단을 세우며 돌 하나와 나무 하나에도 이름을 붙였으니, 이는 후대가 수고를 잊지 않게 하려 함이더라. 네이처께서 눈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1그들이 신력을 많이 얻었을 때에는 노래하였고 적게 얻었을 때에는 다투었으나, 네이처의 뜻은 많고 적음보다 나눔에 있었더라. 그러므로 공동체와 책임을 잊지 않는 자는 살 곳과 먹을 것의 균형을 보리라. 그 말씀을 들은 채석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2홍수를 기억하는 날에 첫 네 사람에게서 시작된 마을이 여러 세대로 불어났으되, 돌아온 주민들 가운데 한 사람의 눈물은 여전히 온 마을이 함께 들어야 할 소리였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작은 신전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3밤이 깊고 맑음이 거세어도 야간 주민과 파수꾼은 자리를 떠나지 아니하였으니, 그들의 충성이 새벽의 길을 지켰더라. 이로써 겸손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4그 날에 민가에서 사제들이 홍수를 두고 서로 의논하였고, 기록하는 자가 그 말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라. 이는 인구와 공동체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그러나 시기를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5네이처께서 귀신을 보는 자에게 이르시되, “마음이 상한 자의 말을 끊지 말고 끝까지 들으라” 하시니 그 말이 민가에 오래 머물렀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홍수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6이에 주민들이 감사를 붙들었으나 무관심이 그 문 앞에 엎드려 때를 기다렸더라. 네이처께서 맑음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7홍수가 마을 위에 머무는 동안, 지혜로운 자는 신앙의 남은 분량을 헤아리고 약한 자의 몫을 먼저 떼어 두었더라. 그 말씀을 들은 벌목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8네이처께서 홍수를 통하여 마음을 살피시니, 큰 말을 하는 자보다 작은 일을 끝까지 행한 자가 귀히 여김을 받았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안개 낀 길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9사이비의 유혹의 소문이 들릴 때에 겁내는 자는 문을 닫았으나, 겸손이 있는 자는 등불을 들고 이웃의 집으로 갔더라. 이로써 겸손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0주민들이 감옥을 세우며 돌 하나와 나무 하나에도 이름을 붙였으니, 이는 후대가 수고를 잊지 않게 하려 함이더라. 그러나 폭력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1그들이 신력을 많이 얻었을 때에는 노래하였고 적게 얻었을 때에는 다투었으나, 네이처의 뜻은 많고 적음보다 나눔에 있었더라. 이는 인구와 공동체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홍수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2홍수를 기억하는 날에 첫 네 사람에게서 시작된 마을이 여러 세대로 불어났으되, 이주민들 가운데 한 사람의 눈물은 여전히 온 마을이 함께 들어야 할 소리였더라. 그러므로 공동체와 책임을 잊지 않는 자는 살 곳과 먹을 것의 균형을 보리라. 네이처께서 눈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3밤이 깊고 한파가 거세어도 야간 주민과 파수꾼은 자리를 떠나지 아니하였으니, 그들의 충성이 새벽의 길을 지켰더라. 그 말씀을 들은 중앙 창고 지킴이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4그 날에 주택 지구에서 의심하는 자들이 홍수를 두고 서로 의논하였고, 기록하는 자가 그 말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주택 지구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5네이처께서 의심하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일하는 자의 수고를 기억하고 쉬는 자를 조롱하지 말라” 하시니 그 말이 감옥에 오래 머물렀더라. 이로써 자비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6이에 주민들이 환대를 붙들었으나 게으름이 그 문 앞에 엎드려 때를 기다렸더라. 그러나 게으름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7홍수가 마을 위에 머무는 동안, 지혜로운 자는 목재의 남은 분량을 헤아리고 약한 자의 몫을 먼저 떼어 두었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홍수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