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계수기 32장
폭우의 회복 · 27절
1주민들이 저수지를 세우며 돌 하나와 나무 하나에도 이름을 붙였으니, 이는 후대가 수고를 잊지 않게 하려 함이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저수지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그들이 시간을 많이 얻었을 때에는 노래하였고 적게 얻었을 때에는 다투었으나, 네이처의 뜻은 많고 적음보다 나눔에 있었더라. 이로써 화해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3폭우를 기억하는 날에 첫 네 사람에게서 시작된 마을이 여러 세대로 불어났으되, 사제들 가운데 한 사람의 눈물은 여전히 온 마을이 함께 들어야 할 소리였더라. 그러나 거짓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4밤이 깊고 홍수가 거세어도 야간 주민과 파수꾼은 자리를 떠나지 아니하였으니, 그들의 충성이 새벽의 길을 지켰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폭우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5그 날에 채석장에서 귀신을 보는 자가 폭우를 두고 서로 의논하였고, 기록하는 자가 그 말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라. 네이처께서 안개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6네이처께서 귀신을 보는 자에게 이르시되, “범죄를 미워하되 회개하는 자의 길을 닫지 말라” 하시니 그 말이 농장에 오래 머물렀더라. 그 말씀을 들은 귀신을 보는 자는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7이에 주민들이 절제를 붙들었으나 교만이 그 문 앞에 엎드려 때를 기다렸더라. 이는 인구와 공동체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저수지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8폭염이 마을 위에 머무는 동안, 지혜로운 자는 건강의 남은 분량을 헤아리고 약한 자의 몫을 먼저 떼어 두었더라. 이로써 겸손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9네이처께서 폭우를 통하여 마음을 살피시니, 큰 말을 하는 자보다 작은 일을 끝까지 행한 자가 귀히 여김을 받았더라. 그러나 방심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0마지막 성약의 소문이 들릴 때에 겁내는 자는 문을 닫았으나, 자비가 있는 자는 등불을 들고 이웃의 집으로 갔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폭우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1주민들이 신전 계단을 세우며 돌 하나와 나무 하나에도 이름을 붙였으니, 이는 후대가 수고를 잊지 않게 하려 함이더라. 그러므로 공동체와 책임을 잊지 않는 자는 살 곳과 먹을 것의 균형을 보리라. 네이처께서 한파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2그들이 다이아를 많이 얻었을 때에는 노래하였고 적게 얻었을 때에는 다투었으나, 네이처의 뜻은 많고 적음보다 나눔에 있었더라. 그 말씀을 들은 상처 입은 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3폭우를 기억하는 날에 첫 네 사람에게서 시작된 마을이 여러 세대로 불어났으되, 야간 주민들 가운데 한 사람의 눈물은 여전히 온 마을이 함께 들어야 할 소리였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창고 망루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4밤이 깊고 흐림이 거세어도 야간 주민과 파수꾼은 자리를 떠나지 아니하였으니, 그들의 충성이 새벽의 길을 지켰더라. 이는 인구와 공동체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이로써 용기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5그 날에 창고 망루에서 채석꾼들이 폭우를 두고 서로 의논하였고, 기록하는 자가 그 말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라. 그러나 방심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6네이처께서 농부들에게 이르시되, “창고를 지키되 물자를 너희의 우상으로 삼지 말라” 하시니 그 말이 다이아 광산에 오래 머물렀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폭우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7이에 주민들이 자비를 붙들었으나 폭력이 그 문 앞에 엎드려 때를 기다렸더라. 네이처께서 폭우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8한파가 마을 위에 머무는 동안, 지혜로운 자는 목재의 남은 분량을 헤아리고 약한 자의 몫을 먼저 떼어 두었더라. 그 말씀을 들은 이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9네이처께서 폭우를 통하여 마음을 살피시니, 큰 말을 하는 자보다 작은 일을 끝까지 행한 자가 귀히 여김을 받았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신전 계단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0배신의 소문이 들릴 때에 겁내는 자는 문을 닫았으나, 용기가 있는 자는 등불을 들고 이웃의 집으로 갔더라. 이로써 용기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1주민들이 중앙 창고를 세우며 돌 하나와 나무 하나에도 이름을 붙였으니, 이는 후대가 수고를 잊지 않게 하려 함이더라. 이는 인구와 공동체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그러나 방심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2그들이 시간을 많이 얻었을 때에는 노래하였고 적게 얻었을 때에는 다투었으나, 네이처의 뜻은 많고 적음보다 나눔에 있었더라. 그러므로 공동체와 책임을 잊지 않는 자는 살 곳과 먹을 것의 균형을 보리라. 후대의 주민들이 폭우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3폭우를 기억하는 날에 첫 네 사람에게서 시작된 마을이 여러 세대로 불어났으되, 경찰들 가운데 한 사람의 눈물은 여전히 온 마을이 함께 들어야 할 소리였더라. 네이처께서 맑음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4밤이 깊고 비가 거세어도 야간 주민과 파수꾼은 자리를 떠나지 아니하였으니, 그들의 충성이 새벽의 길을 지켰더라. 그 말씀을 들은 상처 입은 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5그 날에 경찰서에서 돌아온 주민들이 폭우를 두고 서로 의논하였고, 기록하는 자가 그 말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경찰서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6네이처께서 이주민들에게 이르시되, “돌을 캐되 약한 자의 집을 먼저 세우라” 하시니 그 말이 신전 계단에 오래 머물렀더라. 이로써 기억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7이에 주민들이 겸손을 붙들었으나 위선이 그 문 앞에 엎드려 때를 기다렸더라. 그러나 위선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