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들의행전 27장
정화의 기억됨 · 26절
1네이처께서 아이들과 노인들에게 이르시되, “가뭄이 이르거든 남은 양식을 공평히 나누라” 하시니 그 말이 안개 낀 길에 오래 머물렀더라. 그 말씀을 들은 아이들과 노인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이에 주민들이 자비를 붙들었으나 방심이 그 문 앞에 엎드려 때를 기다렸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감옥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3비가 마을 위에 머무는 동안, 지혜로운 자는 돌의 남은 분량을 헤아리고 약한 자의 몫을 먼저 떼어 두었더라. 이로써 기억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4네이처께서 정화를 통하여 마음을 살피시니, 큰 말을 하는 자보다 작은 일을 끝까지 행한 자가 귀히 여김을 받았더라. 그러나 방심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5외지인의 습격의 소문이 들릴 때에 겁내는 자는 문을 닫았으나, 사랑이 있는 자는 등불을 들고 이웃의 집으로 갔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정화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6주민들이 주택 지구를 세우며 돌 하나와 나무 하나에도 이름을 붙였으니, 이는 후대가 수고를 잊지 않게 하려 함이더라. 네이처께서 한파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7그들이 기분을 많이 얻었을 때에는 노래하였고 적게 얻었을 때에는 다투었으나, 네이처의 뜻은 많고 적음보다 나눔에 있었더라. 이는 성약 공동체의 확장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그 말씀을 들은 채석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8정화를 기억하는 날에 첫 네 사람에게서 시작된 마을이 여러 세대로 불어났으되, 야간 주민들 가운데 한 사람의 눈물은 여전히 온 마을이 함께 들어야 할 소리였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안개 낀 길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9밤이 깊고 가뭄이 거세어도 야간 주민과 파수꾼은 자리를 떠나지 아니하였으니, 그들의 충성이 새벽의 길을 지켰더라. 이로써 사랑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0그 날에 작은 신전에서 기도하는 자들이 정화를 두고 서로 의논하였고, 기록하는 자가 그 말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라. 그러나 위선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1네이처께서 농부들에게 이르시되, “너희는 식량을 쌓되 굶주린 이웃을 잊지 말라” 하시니 그 말이 민가에 오래 머물렀더라. 그러므로 담대함과 섬김을 잊지 않는 자는 퍼지는 말씀을 보리라. 후대의 주민들이 정화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2이에 주민들이 인내를 붙들었으나 배신이 그 문 앞에 엎드려 때를 기다렸더라. 네이처께서 한파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3가뭄이 마을 위에 머무는 동안, 지혜로운 자는 신앙의 남은 분량을 헤아리고 약한 자의 몫을 먼저 떼어 두었더라. 그 말씀을 들은 경찰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4네이처께서 정화를 통하여 마음을 살피시니, 큰 말을 하는 자보다 작은 일을 끝까지 행한 자가 귀히 여김을 받았더라. 이는 성약 공동체의 확장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안개 낀 길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5황금기의 소문이 들릴 때에 겁내는 자는 문을 닫았으나, 정의가 있는 자는 등불을 들고 이웃의 집으로 갔더라. 이로써 정의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6주민들이 경찰서를 세우며 돌 하나와 나무 하나에도 이름을 붙였으니, 이는 후대가 수고를 잊지 않게 하려 함이더라. 그러나 시기를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7그들이 신력을 많이 얻었을 때에는 노래하였고 적게 얻었을 때에는 다투었으나, 네이처의 뜻은 많고 적음보다 나눔에 있었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정화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8정화를 기억하는 날에 첫 네 사람에게서 시작된 마을이 여러 세대로 불어났으되, 야간 주민들 가운데 한 사람의 눈물은 여전히 온 마을이 함께 들어야 할 소리였더라. 네이처께서 눈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9밤이 깊고 안개가 거세어도 야간 주민과 파수꾼은 자리를 떠나지 아니하였으니, 그들의 충성이 새벽의 길을 지켰더라. 그 말씀을 들은 돌아온 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0그 날에 마을 어귀에서 벌목꾼들이 정화를 두고 서로 의논하였고, 기록하는 자가 그 말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마을 어귀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1네이처께서 채석꾼들에게 이르시되, “마음이 상한 자의 말을 끊지 말고 끝까지 들으라” 하시니 그 말이 민가에 오래 머물렀더라. 이는 성약 공동체의 확장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이로써 기억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2이에 주민들이 소망을 붙들었으나 시기가 그 문 앞에 엎드려 때를 기다렸더라. 그러므로 담대함과 섬김을 잊지 않는 자는 퍼지는 말씀을 보리라. 그러나 시기를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3맑음이 마을 위에 머무는 동안, 지혜로운 자는 신력의 남은 분량을 헤아리고 약한 자의 몫을 먼저 떼어 두었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정화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4네이처께서 정화를 통하여 마음을 살피시니, 큰 말을 하는 자보다 작은 일을 끝까지 행한 자가 귀히 여김을 받았더라. 네이처께서 흐림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5사이비의 유혹의 소문이 들릴 때에 겁내는 자는 문을 닫았으나, 환대가 있는 자는 등불을 들고 이웃의 집으로 갔더라. 그 말씀을 들은 경찰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6주민들이 저수지를 세우며 돌 하나와 나무 하나에도 이름을 붙였으니, 이는 후대가 수고를 잊지 않게 하려 함이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저수지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