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들의행전 26장
섭리의 회복 · 26절
1그 날에 창고 망루에서 의심하는 자들이 섭리를 두고 서로 의논하였고, 기록하는 자가 그 말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라. 네이처께서 맑음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네이처께서 아이들과 노인들에게 이르시되, “일하는 자의 수고를 기억하고 쉬는 자를 조롱하지 말라” 하시니 그 말이 마을 어귀에 오래 머물렀더라. 그 말씀을 들은 아이들과 노인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3이에 주민들이 용기를 붙들었으나 망각이 그 문 앞에 엎드려 때를 기다렸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중앙 창고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4가뭄이 마을 위에 머무는 동안, 지혜로운 자는 건강의 남은 분량을 헤아리고 약한 자의 몫을 먼저 떼어 두었더라. 이로써 사랑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5네이처께서 섭리를 통하여 마음을 살피시니, 큰 말을 하는 자보다 작은 일을 끝까지 행한 자가 귀히 여김을 받았더라. 그러나 게으름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6황금기의 소문이 들릴 때에 겁내는 자는 문을 닫았으나, 충성이 있는 자는 등불을 들고 이웃의 집으로 갔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섭리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7주민들이 벌목장을 세우며 돌 하나와 나무 하나에도 이름을 붙였으니, 이는 후대가 수고를 잊지 않게 하려 함이더라. 이는 성약 공동체의 확장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네이처께서 가뭄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8그들이 기억을 많이 얻었을 때에는 노래하였고 적게 얻었을 때에는 다투었으나, 네이처의 뜻은 많고 적음보다 나눔에 있었더라. 그 말씀을 들은 야간 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9섭리를 기억하는 날에 첫 네 사람에게서 시작된 마을이 여러 세대로 불어났으되, 건축가들 가운데 한 사람의 눈물은 여전히 온 마을이 함께 들어야 할 소리였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작은 신전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0밤이 깊고 폭우가 거세어도 야간 주민과 파수꾼은 자리를 떠나지 아니하였으니, 그들의 충성이 새벽의 길을 지켰더라. 이로써 소망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1그 날에 작은 신전에서 건축가들이 섭리를 두고 서로 의논하였고, 기록하는 자가 그 말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라. 그러므로 담대함과 섬김을 잊지 않는 자는 퍼지는 말씀을 보리라. 그러나 거짓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2네이처께서 야간 주민들에게 이르시되, “권능을 연이어 부르지 말고 그 대가를 헤아리라” 하시니 그 말이 주택 지구에 오래 머물렀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섭리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3이에 주민들이 정의를 붙들었으나 탐욕이 그 문 앞에 엎드려 때를 기다렸더라. 네이처께서 폭염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4폭우가 마을 위에 머무는 동안, 지혜로운 자는 식량의 남은 분량을 헤아리고 약한 자의 몫을 먼저 떼어 두었더라. 이는 성약 공동체의 확장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그 말씀을 들은 농부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5네이처께서 섭리를 통하여 마음을 살피시니, 큰 말을 하는 자보다 작은 일을 끝까지 행한 자가 귀히 여김을 받았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농장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6범죄의 소문이 들릴 때에 겁내는 자는 문을 닫았으나, 기억이 있는 자는 등불을 들고 이웃의 집으로 갔더라. 이로써 기억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7주민들이 다이아 광산을 세우며 돌 하나와 나무 하나에도 이름을 붙였으니, 이는 후대가 수고를 잊지 않게 하려 함이더라. 그러나 배신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8그들이 다이아를 많이 얻었을 때에는 노래하였고 적게 얻었을 때에는 다투었으나, 네이처의 뜻은 많고 적음보다 나눔에 있었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섭리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9섭리를 기억하는 날에 첫 네 사람에게서 시작된 마을이 여러 세대로 불어났으되, 경찰들 가운데 한 사람의 눈물은 여전히 온 마을이 함께 들어야 할 소리였더라. 네이처께서 한파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0밤이 깊고 폭염이 거세어도 야간 주민과 파수꾼은 자리를 떠나지 아니하였으니, 그들의 충성이 새벽의 길을 지켰더라. 그 말씀을 들은 경찰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1그 날에 작은 신전에서 상처 입은 주민들이 섭리를 두고 서로 의논하였고, 기록하는 자가 그 말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라. 이는 성약 공동체의 확장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작은 신전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2네이처께서 야간 주민들에게 이르시되, “창고를 지키되 물자를 너희의 우상으로 삼지 말라” 하시니 그 말이 민가에 오래 머물렀더라. 그러므로 담대함과 섬김을 잊지 않는 자는 퍼지는 말씀을 보리라. 이로써 겸손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3이에 주민들이 정의를 붙들었으나 교만이 그 문 앞에 엎드려 때를 기다렸더라. 그러나 교만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4흐림이 마을 위에 머무는 동안, 지혜로운 자는 신력의 남은 분량을 헤아리고 약한 자의 몫을 먼저 떼어 두었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섭리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5네이처께서 섭리를 통하여 마음을 살피시니, 큰 말을 하는 자보다 작은 일을 끝까지 행한 자가 귀히 여김을 받았더라. 네이처께서 흐림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6배신의 소문이 들릴 때에 겁내는 자는 문을 닫았으나, 소망이 있는 자는 등불을 들고 이웃의 집으로 갔더라. 그 말씀을 들은 의심하는 자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