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들의행전 25장
계시의 갈라짐 · 26절
1밤이 깊고 비가 거세어도 야간 주민과 파수꾼은 자리를 떠나지 아니하였으니, 그들의 충성이 새벽의 길을 지켰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계시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그 날에 축제 마당에서 중앙 창고 지킴이들이 계시를 두고 서로 의논하였고, 기록하는 자가 그 말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라. 네이처께서 가뭄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3네이처께서 기도하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너희 가운데 작은 자를 세어 공동체 밖에 두지 말라” 하시니 그 말이 다이아 광산에 오래 머물렀더라. 그 말씀을 들은 기도하는 자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4이에 주민들이 자비를 붙들었으나 시기가 그 문 앞에 엎드려 때를 기다렸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경찰서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5안개가 마을 위에 머무는 동안, 지혜로운 자는 기분의 남은 분량을 헤아리고 약한 자의 몫을 먼저 떼어 두었더라. 이로써 정직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6네이처께서 계시를 통하여 마음을 살피시니, 큰 말을 하는 자보다 작은 일을 끝까지 행한 자가 귀히 여김을 받았더라. 그러나 망각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7황금기의 소문이 들릴 때에 겁내는 자는 문을 닫았으나, 화해가 있는 자는 등불을 들고 이웃의 집으로 갔더라. 이는 성약 공동체의 확장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계시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8주민들이 중앙 창고를 세우며 돌 하나와 나무 하나에도 이름을 붙였으니, 이는 후대가 수고를 잊지 않게 하려 함이더라. 네이처께서 안개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9그들이 목재를 많이 얻었을 때에는 노래하였고 적게 얻었을 때에는 다투었으나, 네이처의 뜻은 많고 적음보다 나눔에 있었더라. 그 말씀을 들은 이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0계시를 기억하는 날에 첫 네 사람에게서 시작된 마을이 여러 세대로 불어났으되, 벌목꾼들 가운데 한 사람의 눈물은 여전히 온 마을이 함께 들어야 할 소리였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감옥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1밤이 깊고 가뭄이 거세어도 야간 주민과 파수꾼은 자리를 떠나지 아니하였으니, 그들의 충성이 새벽의 길을 지켰더라. 그러므로 담대함과 섬김을 잊지 않는 자는 퍼지는 말씀을 보리라. 이로써 사랑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2그 날에 창고 망루에서 채석꾼들이 계시를 두고 서로 의논하였고, 기록하는 자가 그 말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라. 그러나 절망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3네이처께서 귀신을 보는 자에게 이르시되, “신앙을 말로만 세지 말고 돌봄으로 증명하라” 하시니 그 말이 저수지에 오래 머물렀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계시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14이에 주민들이 화해를 붙들었으나 배신이 그 문 앞에 엎드려 때를 기다렸더라. 이는 성약 공동체의 확장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네이처께서 폭염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15안개가 마을 위에 머무는 동안, 지혜로운 자는 기억의 남은 분량을 헤아리고 약한 자의 몫을 먼저 떼어 두었더라. 그 말씀을 들은 사제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16네이처께서 계시를 통하여 마음을 살피시니, 큰 말을 하는 자보다 작은 일을 끝까지 행한 자가 귀히 여김을 받았더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채석장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17사이비의 유혹의 소문이 들릴 때에 겁내는 자는 문을 닫았으나, 절제가 있는 자는 등불을 들고 이웃의 집으로 갔더라. 이로써 절제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18주민들이 작은 신전을 세우며 돌 하나와 나무 하나에도 이름을 붙였으니, 이는 후대가 수고를 잊지 않게 하려 함이더라. 그러나 독점을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19그들이 다이아를 많이 얻었을 때에는 노래하였고 적게 얻었을 때에는 다투었으나, 네이처의 뜻은 많고 적음보다 나눔에 있었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계시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0계시를 기억하는 날에 첫 네 사람에게서 시작된 마을이 여러 세대로 불어났으되, 의심하는 자들 가운데 한 사람의 눈물은 여전히 온 마을이 함께 들어야 할 소리였더라. 네이처께서 가뭄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
21밤이 깊고 홍수가 거세어도 야간 주민과 파수꾼은 자리를 떠나지 아니하였으니, 그들의 충성이 새벽의 길을 지켰더라. 이는 성약 공동체의 확장에 관한 뜻을 후대에 밝히려 함이었더라. 그 말씀을 들은 돌아온 주민들은 오래도록 잠잠하였더라.
22그 날에 주택 지구에서 귀신을 보는 자가 계시를 두고 서로 의논하였고, 기록하는 자가 그 말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라. 그러므로 담대함과 섬김을 잊지 않는 자는 퍼지는 말씀을 보리라. 기록하는 자가 이를 주택 지구의 두루마리에 남겼더라.
23네이처께서 중앙 창고 지킴이들에게 이르시되, “창고를 지키되 물자를 너희의 우상으로 삼지 말라” 하시니 그 말이 다이아 광산에 오래 머물렀더라. 이로써 감사의 길이 한층 밝아졌더라.
24이에 주민들이 감사를 붙들었으나 시기가 그 문 앞에 엎드려 때를 기다렸더라. 그러나 시기를 품은 자는 이를 가볍게 여겼더라.
25비가 마을 위에 머무는 동안, 지혜로운 자는 다이아의 남은 분량을 헤아리고 약한 자의 몫을 먼저 떼어 두었더라. 후대의 주민들이 계시의 날마다 이 말씀으로 서로를 권면하였더라.
26네이처께서 계시를 통하여 마음을 살피시니, 큰 말을 하는 자보다 작은 일을 끝까지 행한 자가 귀히 여김을 받았더라. 네이처께서 한파 아래에서 행한 그들의 선택을 보시고 기억하셨더라.